이음과더함 리더십 진단
높은 것이 좋은 것이
아닙니다
리더십의 아홉 가지 균형을 봅니다. 두 축이 모두 높아야 좋은 것이 아니라, 두 힘을 상황에 맞게 골라 쓰는 상태를 봅니다.
94문항, 약 11~12분 걸립니다.
양극을 함께 잽니다
하나의 축을 높고 낮음으로 재지 않습니다. 서로 대립하는 두 힘을 각각 재고, 그 관계를 좌표로 봅니다. 한쪽만 높은 상태가 무엇을 만드는지 보여 줍니다.
아홉 개가 한 문법입니다
세로축은 언제나 밀고 바꾸는 힘, 가로축은 언제나 받고 지키는 힘입니다. 예외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한 번만 익히면 아홉 개가 전부 읽힙니다.
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
규준이 확립되기 전이므로 백분위를 산출하지 않습니다. 근거가 정해지지 않은 판정은 하지 않고, 그 사실을 보고서에 밝힙니다.
무엇을 보는가
네 영역에서 아홉 쌍을 봅니다. 각 쌍은 둘 다 좋은 힘이고, 위험은 한쪽만 남을 때 생깁니다.
자기인식
나를 어떻게 다루는가
유연한 확신
확신 × 수용
안정된 개방
자기 개방 × 평정심
대인관계
사람을 어떻게 다루는가
따뜻한 직면
직면 × 배려
지켜보는 위임
관여 × 위임
타인 존중
성취 존중 × 인격 존중
업무성취
일을 어떻게 밀어붙이는가
도전적 안전감
업무 기준 × 심리적 안전감
일관된 유연성
유연성 × 일관성
의사결정
무엇을 근거로 정하는가
멀리 보는 실행
미래 투자 × 현재 성과
검증된 직관
직관 × 분석
굵게 적힌 것이 그 쌍의 통합 상태, 곧 도달해야 할 지점의 이름입니다. 그 아래는 서로 당기는 두 힘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