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더십 동적균형 진단
과속은 브레이크가 없을 때 위험합니다.
당신의 리더십에도 견제와 균형이 필요합니다.
팀장·임원 등 구성원을 이끄는 리더. 54문항, 약 20분 걸립니다.
스스로를 비춰보는 자기 객관화(Self-Awareness)
누군가에 의한 일방적인 평가가 아니라, 리더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거울(Mirror)처럼 직면하게 만드는 진단입니다. 상반된 두 성향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인지하고, 리더십의 맹점(Blind Spot)을 성찰하도록 돕습니다.
양극의 밸런스(Balance)를 측정합니다
단일 축의 높고 낮음만 재지 않습니다. 액셀과 브레이크처럼 대립하는 두 힘(Dual-Axis)을 각각 측정해 좌표로 봅니다. 한쪽 강점만 과도할 때 발생하는 리더십 탈선(Derailment) 리스크를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.
9가지 진단이 하나의 문법(Grammar)입니다
세로축은 언제나 ‘밀고 바꾸는 힘’, 가로축은 언제나 ‘받고 지키는 힘’입니다. 이 일관된 프레임워크(Framework) 덕분에 한 번만 룰을 익히면 예외 없이 9개 쌍 전체의 패턴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.
무엇을 보는가
세 영역에서 9개 쌍을 봅니다. 각 쌍은 둘 다 좋은 힘이고, 위험은 한쪽만 남을 때 생깁니다.
자기인식
나를 어떻게 다루는가
소신과 성찰
소신 × 성찰
안정된 개방
취약성 드러내기 × 평정심 유지
대인관계
사람을 어떻게 다루는가
직언과 배려
직언 × 존중대화
결단과 위임
결단 × 수렴
타인 존중
성취적 존중 × 인격적 존중
용기와 배려
용기 × 배려
업무성취
일을 어떻게 밀어붙이는가
도전과 안전감
업무 기준 세우기 × 심리적 안전감
비전과 실행
비전 × 실행
직관과 분석
직관 × 분석
굵게 적힌 것이 그 쌍의 통합 상태, 곧 도달해야 할 지점의 이름입니다. 그 아래는 서로 당기는 두 힘입니다.